|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관련
– 대한아동병원협회 성명 인용 보도 “마이코플라스마 손 놓으면, 소아진료 대란 온다” 관련 |
□ 설명 내용
○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그간 국내에서 3~4년 주기로 유행이 발생한 감염병으로 마지막 유행은 ’19년에 보고되어 올해 환자 발생 추이를 주의깊게 모니터링하고 있다.
– 최근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나, ’19년 동기간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다.
* 입원환자 ’23년 47주 270명, ’19년 47주 544명
○ 질병관리청은 매주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(218개)에서 입원환자 감시를 통한 국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표본감시 결과를 의료계와 식약처 등 관계기관과 공유하여 진료와 항생제 등 수급에 대비하고 있고,
– 시도 보건과장 회의를 개최(’23.11.10)하여 지자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하고 현장의 준비상황을 점검하였다.
– 아울러 보도참고자료 및 카드뉴스를 통하여 예방수칙 등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.
※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 증가관련 보도참고자료를 배포(’23.11.17)
○ 현재 표본감시기관에 참여 중인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에는 대부분(218개 중 210개) 소아청소년과가 포함되어 있어 소아에서의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으나, 의료계 현장과 학계 의견수렴 등을 통하여 참여기관 확대여부를 검토·추진할 계획이다.
* 47주(’23.11.19-11.25) 표본감시기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입원환자 중 1-6세 37.0{fa8967612353f2d4c3c1d15fe698f4ba1708a9fd703e9c3d8bd285b4e819c775}, 7-12세 46.7{fa8967612353f2d4c3c1d15fe698f4ba1708a9fd703e9c3d8bd285b4e819c775}
○ 한편, 국내에서 개최(’23.12.4~12.6)되고 있는 한일중 감염병예방관리 공동심포지움에서 중국 내 마이코플라스마폐렴균 유행상황 관련 정보공유를 하는 등 인근 국가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,
–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진료안내서 등 추가적인 보완책을 마련할 예정이다.
<붙임> 마이코플라스마폐렴균 감염증 관련 발생 현황
| 담당 부서 | 감염병정책국
감염병관리과 |
책임자 | 과 장 | 양진선 | (043-719-7140) |
| 담당자 | 연구관 | 김인호 | (043-719-7141) |
| 붙임 | 마이코플라스마폐렴균 감염증 관련 발생 현황 |
□ 발생현황
○ ’23. 9월 이후 증가세 지속, 최근 4주간 입원환자 1.6배 증가, 코로나19 유행 이전(’19년) 동기간 대비 낮은 수준**
* 44주11월1주 173명 → 45주11월2주 226명 → 46주11월3주 232명 → 47주11월4주 270명
** (’19년) 47주 544명
– 1~6세(37.0{fa8967612353f2d4c3c1d15fe698f4ba1708a9fd703e9c3d8bd285b4e819c775}), 7~12세(46.7{fa8967612353f2d4c3c1d15fe698f4ba1708a9fd703e9c3d8bd285b4e819c775}) 유아 및 학령기 연령층에서 집중 발생
| [그림1] 최근 10년간 월별 입원환자 발생현황 |
| [그림2] 최근 5년간 주별 입원환자 발생현황 |
| [그림3] 최근 4주간 연령별 입원환자 발생현황 |











